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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분류없음 2009/07/03 03:02

Inferno-Canto1

from 분류없음 2009/07/02 14:26

메모 2009-07-01~

from 분류없음 2009/07/01 10:39

2009-07-03

The love that moved me makes me speak.

<Inferno, Canto 2>

베아트리체: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던 사랑이 나를 말하게 합니다.

평생 베아트리체 빠였던 단테의 글은 참 절절한 게 있다.

 

2009-07-01

"몸은 항상 원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. 네가 역기를 열 번 들 수 있으면 네 몸은 그 수준에 맞는 근육만 만들어 낸단 말이야.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열 번 넘겨서 역기를 들어봐. 지금 근육 상태로는 도저히 들 수 없을 것 같은 열한 번째를 드는 순간, 네 몸은 드디어 고집을 꺾고 새 근육을 만들어 내는 거야. 역기를 열 번 드는 건, 열한 번째를 들기 위해서야. 열 번까지만 들고 마지막 한번을 하지 않으면 그 열 번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지.

<<한계를 극복한 열번>>

百尺竿頭 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